재즈를
라이프스타일로

스태틱은 재즈를 들려드리는 일에서 시작해, 재즈를 일상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넓혀 가고 있습니다.

재즈와 바이닐이 좋아서
시작했습니다

스태틱의 대표는 대기업에서 AI 엔지니어로 일했고, 이후 스타트업을 공동창업해 CTO로 일했습니다.

그리고 좋아하던 재즈와 바이닐 수집을 업으로 삼아 2024년 스태틱을 열었습니다. 신사동의 14평 VINYL BAR에서 1950~60년대 재즈를 LP로 들려드리는 일로 시작해, 그 재즈를 행사의 자리와 영상, 그리고 일상의 라이프스타일로 넓혀 가고 있습니다.

스태틱이 재즈를
전하는 방법

  1. 01

    2024년, 신사동의 14평 바에서 시작했습니다. 1950~60년대 재즈를 LP와 JBL C40 하크니스로 들려드리며, 재즈를 가장 온전하게 경험하는 공간을 만듭니다.

  2. 02

    그 재즈를 바 밖으로 가져갑니다. 기업·브랜드 행사, 팝업, 모임, 웨딩 피로연에서 1950년대 JBL 스피커와 LP로 그날의 자리에 맞는 재즈를 들려드립니다.

  3. 03

    바에서 LP로 흐르는 재즈를 영상으로 남깁니다. 어디서든 스태틱의 재즈를 틀어 둘 수 있도록.

  4. 04

    Goods

    매년 새롭게 제작하는 굿즈로, 스태틱의 재즈를 일상 가까이에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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