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 피로연 음악,
재즈 LP로 준비합니다
두 분과 하객에 대해 먼저 듣고, 그날의 피로연에 어울리는 재즈를 LP로 골라 갑니다. 1950년대 JBL 빈티지 스피커로 들려드립니다.
견적 문의
날짜와 장소, 시간, 인원을 알려주시면 가능 여부와 견적을 안내합니다.
서비스 안내
- 포함
- 선곡과 플레이, 장비 일체(스피커, 턴테이블, 믹서, LP), 설치와 철수
- 준비할 것
- 공간과 콘센트 하나
- 견적
- 행사의 종류와 시간, 장소에 따라 견적을 안내합니다
- 지역
- 서울·수도권 (그 외 지역은 협의)
이렇게 준비합니다
- 01
상담
날짜와 장소, 하객 규모, 두 분이 좋아하는 음악을 듣습니다.
- 02
선곡
하객이 들어오는 시간과 식사, 건배처럼 피로연의 흐름에 맞춰 LP를 고릅니다.
- 03
현장
피로연 전에 설치를 마치고, 진행 내내 직접 LP를 고르고 바늘을 올립니다.
ONSITE의 사운드
- 스피커
- JBL C36 비스카운트 (1950년대, 오리지널 인클로저)
- 파워앰프
- Bose 1705-II
- 턴테이블
- Technics SL-1200MK5
- 믹서
- Pioneer DJM-250MK2
비스카운트의 인클로저는 모더니즘 디자이너 Alvin Lustig의 디자인입니다. 바에 놓인 JBL C40 하크니스와 같은 패밀리입니다.
행사 날짜와 장소를 알려주세요
시간, 인원, 행사의 성격과 함께 보내주시면 가능 여부와 견적을 안내합니다.